진행서울 · 직접 전달
도자기 잔 네 개
흰 유약의 잔 네 개입니다. 판매가 아니라 나눔입니다. 쓰실 분이 계시면 관심을 남겨 주세요.
흰 유약의 잔 네 개입니다. 집에 두기에는 많고, 버리기에는 아직 멀쩡합니다. 잔금은 없고, 가장자리에 가벼운 사용감이 있습니다.
판매하지 않습니다. 값을 받지 않습니다. 매일 쓸 곳을 찾고 있습니다.
관심 있으시면 아래에 짧은 글을 남겨 주세요. 사용하실 곳과, 서울에서 직접 받으실 수 있는지만 적어도 충분합니다. 여러 분이 남기시면 먼저 일상이 있는 쪽으로 건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