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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acaeli

기부실적

완료서울

겨울 코트 두 벌

입지 않게 된 코트 두 벌을, 겨울이 오기 전에 가까운 곳에 전달했습니다.

한 벌은 골목이 가까운 분께, 한 벌은 그 옆 자리에 건넸습니다. 값은 없었고, 안감의 색이 조금 바랜 정도였습니다.

기록으로 남겨 둡니다. 다시 나누는 물건이 아닙니다.

마친 기록입니다.

이미 전달된 실적이라, 관심을 받지 않습니다.

겨울 코트 두 벌 · aracaeli